또 한 번 멋진 발명으로 쾌거를 올린 3D 프린팅



Tim Potter – Inventor of the Key Waffle Device

이 동영상 속의 멋진 기기는 Tim Potter가 만든 것입니다. Tim의 약력을 보면, The Seasteading Institute의 사절인 그는 사람들이 가까운 미래의 개척지인 해양지대로 입주해 생활할 수 있는 평화롭고 진화된 사회로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지식, 기량, 인력, 기술을 개발하고 수집하면서 여가 시간을 보냅니다.

또한 아이폰용 키 와플(Key Waffle)과 같이 작지만 재미 있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설계하기도 합니다. 저는 Tim의 발명과 관련해 몇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Sam Green: “키 와플(Key Waffle)을 개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Tim Potter: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정의를 새롭게 쓰기 전에, 저는 모토로라 Q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정말 쓸만한 기기였죠.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모토로라 Q 기기의 키에 익숙해졌습니다. 만일, 회의실이나 강의실 등 공식적인 장소에 있을 때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테이블 아래서 제 손가락으로 각 키의 위치를 정확히 짚어낼 수 있었습니다.  미세 근육의 기억만으로도 메시지를 보내는 데 아무런 문제도 없었던 것이죠. 키 와플(Key Waffle)은 아이폰으로 맹인들도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손가락이 큰 사람들도 쉽고 정확하게 문자를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키 가드(Key Guard)입니다.

Sam Green: 이 프로젝트에서 3D 프린팅으로 어떤 경험을 하셨습니까?

Tim Potter: 저는 아주 빠르게 원형을 만들어 치수 추정 테스트 등 꾸미지 않은 피드백을 받기 위해 해커스페이스에서 국산 3D 프린터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설계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Shapeway의 오브젯 3D 프린터 완제품을 구입할 때도 있었습니다. 설계 과정과 제작 과정에서 모두 오브젯 3D 프린터를 사용하면 소비자들에게 매번 일관된 제품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키에 익숙해지기 쉽습니다.

SG: 키 와플(Key Waffle)을 만들 때 오브젯의 투명 재료를 사용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재료의 성능은 어땠습니까? 그리고 기기의 전반적인 결과에 만족하십니까?

TP: “상당히 놀랍게도, 재질과 살짝 돌출된 창틀 모양의 디자인이 특수 문자의 사용이나 밀어서 잠금 해제(Slide-to-Unlock)의 작동에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동시에, 키를 누르는 부분이 안으로 들어가 있는 설계만으로도 원치 않는 키 눌림을 방지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엄지 손가락도 원하는 키에 들어맞기 때문에 옆에 있는 다른 키를 실수로 누를 일이 없습니다.”

SG: “다음에는 어떤 작업을 하실 계획입니까?”

TP: “이제 오브젯 3D 프린터로 롤러 코스터를 제작하여 프린팅할 계획입니다.”

SG: “대단하군요. 준비가 되면 오브젯 블로그에도 진행 상황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행운을 빌겠습니다!”

TP: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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