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모양 신발 탄생: 3D 인쇄된 복합 재료 ‘XYZ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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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asys 복합 재료 Objet Connex 3D 프린터에서 3D 인쇄된 XYZ 151

신발은 곧잘 3D 프린팅의 세계를 매료시킵니다. 꾸뛰르 디자인부터 단거리 육상용 신발까지, 3D 인쇄 신발은 내게 맞춘 “깜짝” 기능은 물론 스마트폰 케이스로도 쓸 수 있는 편리함도 지니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소재 디자이너이자 OPZone Connect 소속 Creative Director인 Earl Stewart는 웰링턴 Victoria University 석사 논문(디자인 전공, 지도교수 Ross Stevens)의 일환으로 신발을 디자인했습니다. 신발은 전체 또는 일부 3D 인쇄를 했습니다.

Stewart의 최근 디자인 XYZ 151은 자연 세포 구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layered xyz shoe

층과 세포가 어떻게 3D 인쇄된 XYZ 151 신발에서 조화를 이루게 되었을까요?

objet connex 500 multi-material 3d printer

Objet500 Connex 복합 재료 3D 프린터

XYZ 151은 유연성과 강성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하는 Stratasys Objet Connex 복합 재료 3D 프린터에서 탄생했습니다. 바람 잘 통하는 이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은 사실 “복합 재료” 여섯 조각으로 돼 있습니다. 강하면서도 고무와 같은 재료를 한꺼번에 인쇄하여 미세조정하는 능력이 Connex 3D 인쇄 기술의 핵심입니다. Stewart는 보호 기능과 내구성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용자들의 발을 3D 스캐닝하여 얻은 정밀한 치수로 최종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Earl은 앞으로 자연과 더 잘 맞는 시스템이나 재료가 더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미니멀리스트 신발이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요? 속단하진 마세요! 발에 쿠션이 적을수록 몸에는 더 이롭다고 보는 생리학자들도 있으니까요. 신발의 바닥이 얇으면 사람이 환경과 더 “밀착”되고 그에 맞추어 몸의 생체 역학도 조정된답니다 .

이제 세포를 신고 걸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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