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자동추적 액션 스포츠 무인항공기, Stratasys 3D 프린팅으로 날아오르다

익스트림 스포츠 애호가들은 라트비아의 UAV(무인항공기)분야 스타트업 기업인 헬리코(Helico Aerospace Industries)에서 제작한 신상품 에어독(AirDog)과 에어리시(AirLeash) 제품만 있으면 재주를 넘고, 회전하거나 점프할 수 있습니다.

airleash 3d printed sports camera drone

Stratasys Polyjet 기반 3D 프린팅 기술로 개발된 손목 착용 추적 장치 AirLeash – 사용자는 사전에 거리, 속도 및 높이 를 설정하여 AirDog이 자신을 따라오며 실시간 고공 영상 촬영 가능

에어독은 프로그램 가능한 “쿼드콥터(회전 날개가 네 개인 헬리콥터)” 드론(소형 무인항공기)입니다. 이 제품은 에어리시(손목에 착용하는 원격 추적기)와 함께 작동하여, 사용자가 서핑을 하거나 스노우보드, 바이크를 타는 동안 자신을 따라오도록 할 수 있습니다. 에어독에 내장된 카메라가 사용자가 어디를 가든 공중에서 동작을 포착해냅니다.

airdog sports drone 3d printing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을 기록하고 영상을 촬영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비행 드론 AirDog – 스트라타시스FDM 기술을 사용하여 전체를 3D 프린팅으로 제작

하지만 이 제품이 놀라운 점은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에어독의 실제로 기능하는 시제품은 현재 미국 상공을 날아다니며 시범 비행 중인데, 이 시제품은 바로 Stratasys의 라트비아 파트너 Baltic3D와 폴란드 리셀러 Bibus Menos의 도움을 받아 Stratasys의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것입니다.

“세계 최초의 자동 추적 액션 스포츠용 무인항공기 에어독은 최종 사용자에게 자신만의 저렴한 개인 항공 촬영팀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전에는 촬영이 불가능했던 거리와 각도에서 스릴 넘치는 영상을 제공합니다.”라고 Helico Aerospace Industries의 공동 창업자 겸 CEO인 Edgars Rozentals가 설명했습니다.

에어독 쿼드콥터 제작에는 강도 대 중량비가 우수해서 항공 산업에 많이 쓰이는 산업용 열가소성 수지(ULTEM 9085)가 사용되었습니다. Rozentals는 “저희는 특히 ULTEM 재료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 그 가능성에 대단히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재료 특유의 기능적 안정성 덕분에 벽을 아주 얇게 프린트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에어독의 전체 무게가 더 줄어들었죠.”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에어리시를 제작할 때, Helico는 견고한 재료와 함께 고무 재질의 재료를 사용하기로 했고, Helico는 여러 재료를 한 번의 프린팅 작업으로 조합하여 제작할 수 있는 Stratasys의 PolyJet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실제 제품처럼 기능하는 부품을 제작하기까지 Stratasys 3D 프린팅 기술이 아니었더라면 완전히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저희 회사가 창립한 지 2년 되었고 직원은 세 명뿐이죠. Helico와 같은 스타트업에게3D 프린팅 기술은 단지 기존 시장을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아니라, 시장 자체에 뛰어들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라고 Rozentals가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Stratasys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세계 최초의 자동 추적 액션 스포츠 무인항공기 AirDog – 일반 사용자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 항공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지금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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