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ry King, 3D 프린팅을 직접 체험하고 Stratasys에 감동하다

Stratasys의 대외협력부 부사장 Jon Cobb은 Larry King Now 쇼에 출연하여 진행자 Larry King과 마주앉아 3D 프린팅이 어떤 멋진 가능성을 보여줄지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CNN에서 25년간 Larry King Live 쇼를 진행한 Larry King은 이제 Hulu와 RT, Ora TV로 방송되는 온라인 뉴스 프로그램인 Larry King Now를 직접 진행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larry king 3d printing
왼쪽부터, Aaron Walsh, Larry King and Jon Cobb

King은 Cobb, Aaron Walsh와 함께 제조업, 제약 및 방위 산업 등을 비롯한 여러 업계에서 3D 프린팅 기술이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Aaron Walsh는 보스턴 칼리지(Boston College)에서 3D 프린팅을 활용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IT(정보 기술)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입니다. King은 이번 기회에 CoKreeate를 방문하여 전문가들을 만나 보고, 그곳의 3D 스캐닝과 프린팅 작업을 거친 본인의 3D 프린팅 모델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WREX magic arms 3d printing
엠마의 “마법 팔” 제작

Cobb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지난 20년간 3D 프린팅이 어떤 발전 과정을 거쳤는지 들려주었습니다. “3D 프린팅이 처음 개발되었을 때에는 엔지니어나 디자이너들을 위한 도구로써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본래 목적은 시제품 제작이었죠. 3D 프린팅이 제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저희가 그런 부분에 시선을 돌리기 시작한 것은 고작 5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일입니다. 조립 현장에서 지그와 고정 장치를 제조하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3D 프린팅의 절정기가 도래했습니다. 최종 부품 제작에 3D 프린팅이 사용되기 시작한 거죠.”라고 Cobb이 설명했습니다. 그는 “엠마의 마법 팔(Emma’s Magic Arms)”이라는 이름으로 유명세를 탄 WREX 의료 기기에 대해서도 시청자들에게 심도 깊이 소개하였습니다.

King을 감동시킨 또 한 가지 사례는 Project Daniel(프로젝트 대니얼)이라는 이름의 사연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Not Impossible Labs에서는 내전으로 팔다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인공 보철물을 만들어주기 위해 수단(Sudan)에 3D 프린터와 디자인을 도입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바이오프린팅(생물학적 재료를 사용하여 생체 구조물을 프린팅하는 방식), 디지털 치의학과 신체 장기를 3D 프린팅으로 제작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King의 통찰력 있는 질문 덕분에 3D 프린팅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멋지게 설명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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