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오브젯 3D 프린터로 제작

이 사진에 등장하는 발톱은 수집업체인 Factory Entertainment의 ‘검은 산호초의 괴물’에서 복제한 것입니다. 놀라울 정도로 상세한 이 16인치 길이의 생물체 날개 화석은 아티스트…

3D 프린팅의 진정한 힘은 재료에 있습니다.

여러 제조 산업에서 금속을 대체하고 있는 플라스틱 다음은 재료 분야에서 이미 3D 프린팅의 강점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몇 가지 성공 사례입니다. 오브젯: 대부분 3D 프린터용으로 사용되는 Objet Connex 시스템 재료 170가지 중 90가지는 제조 공정에서 혼합되는 디지털 재료입니다. 엑시터 대학(University of Exeter): 이 대학 연구소는 특정 레이저 용해 과정에서 찾아낸 흥미로운 속성을 이용하여 알루미늄 합금을 생산했습니다. Optomec: LENS(금속)와 Aerosol Jet(직접 인쇄 전자 기술 및 바이오 프린팅) 기술로 합성 과정에서 여러 가지 재료를 혼합합니다. 3D 프린터로 재료를 혼합하면 무수히 많은 성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3D 프린터를 이용하면 대상(기능별로 등급을 나눈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재료의 성질을 활용하여 신소재를 개발하기에 더 없이 유리해집니다. 이러한 장점은 3D 프린팅에서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솔루션으로는 불가능했던 일을 실현하려면 3D 프린팅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부품의 특성만으로는 조만간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란 사실도 직시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3D 프린팅을 단순한 대용품대용품으로 생각해선 곤란합니다. 오히려 전통적인 방식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독창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대안 으로 이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오브젯이 3D 프린팅으로 개발한 디지털 재료 합성물 -          Todd Grimm은 3D 프린팅 컨설팅 및 마케팅 회사인 T. A. Grimm & Associates의 대표입니다. 또한 AMUG(Additive Manufacturing Users Group) 이사회에서 AM 산업 컨설턴트를 맡고 있으며 ENGINEERING.com의 편집장이기도 합니다.

이제 3D 프린팅 재료가 107가지로!!

ABS 유사 디지털 재료, 투명 및 불투명 재질, 유사 고무 재료의 타이어, 부드러운 재료로 만든 썬루프를 갖춘 오브젯의 3D 프린팅 클래식 자동차 모델 오브젯의 슬로건은 ‘The Power to Create’ 즉, ‘창조의 힘’입니다….